안녕하세요. 프락스 코리아 입니다.

올해도 두 달 밖에 남지 않은 11월 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고 신년계획을 세운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갑니다.

11월에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도 있습니다.

슬슬 옷장 속의 겨울옷을 찾아 입게 되고 하루가 다르게 내려가는 기온이 겨울이 바짝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합니다.

환절기 감기,코로나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11월 되시길 바랍니다.